연애
연애 섹터: 오늘 그 말, 해도 될까?
예시 — 1990년 6월 15일생59▲ 27중립연애59재물59일68
일요란한 일은 없어요. 밀린 일 치우기 좋아요.
이 점수 읽는 법
어떤 날은 무슨 말을 해도 잘 들어가고, 어떤 날은 내가 쓴 문자를 세 번 읽고도 못 보냅니다. 연애 섹터는 그 감각에 숫자를 붙입니다. 매일 아침 명식으로 계산하니 말을 꺼내기 전에 오늘이 따뜻한 쪽인지 조심할 쪽인지 알 수 있습니다.
예측이라기보다 리듬에 가깝습니다. 내 연애 지수 30일을 놓고 보면 따뜻한 구간이 어디쯤이고 가라앉는 구간이 어디쯤인지 보입니다. 중요한 대화를 어느 날에 꺼낼지 고르기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.
둘이서 볼 수도 있습니다. 상대의 생년월일을 넣으면 두 명식을 함께 읽어 오늘의 궁합 숫자 하나로 보여주고 그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